Go High. 이영지. 창모. 우원재. 더콰이엇.
제가 선택한 곡은 이영지(feat, 창모, 우원재, 더 콰이엇)가 고등랩퍼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인 ‘go High’이라는 곡입니다. 노래 가사를 자세히 들어 보시면 곳곳이 숨겨져 있는 문학적 표현이 있는데 이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고 같이 공유하고 여러분들은 이 노래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해석을 했고, 이 노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끼시는지에 대해 듣고 싶어 글을 쓰게 됩니다.
첫 번째로 이제 (1)‘빛 드리워 져 서서히 go up / 바래 모두 내가 정상에 서길 / 그 바람대로 다 이룰거고 / (2)나의 생이 골 star’ 이라는 노래 가사의 표현법은 반복이라는 표현법입니다. 반복이란 동일한 대상이나 시어를 반복하여 사용하여 표현하는 걸 말합니다. 최소 2번 이상은 반복이 되었고 (1)의 노래 가사 의미는 빛이 나에게 늘어지면서 조명을 받고 모두가 내가 정상에 서길 원하며 그 바람대로 내가 내 자신을 믿어 정상에 서 있는 다는 소망과 희망을 의미한 거 같습니다. (2)의 노래 가사 의미는 (1)과 이어지게 말한다면 내가 정상에 서 있는 생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두 번째로 ‘뜨거운 독려를 잔뜩 부어 / 녹아내리게 해’ 라는 노래 가사의 표현법은 강조라는 표현법입니다. 강조는 의미를 더 강조하기 위해 활용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뜨거운 독려를 잔뜩 부어라는 가사 정에 내 지금 모든 걱정에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이 의미는 ‘내 지금 모든 걱정이 있어 일이 잘 안 풀리 수도 있고 힙들겠지만 뜨건운 격려 덕분에 걱정이 녹아내려 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걱정을 없애준다.’ 라는 것을 강조되게 표현했기에 강조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백조가 된 미운 오리’라는 노래 가사에서는 대조라는 표현법을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조의 의미는 두 가지 대상을 놓고 두 대상의 대립되는 차이를 드러내는 표현법입니다. 백조가 된 미운 오리는 아기였을 때는 밉다고 쫓겨나고 차별받으며 자라 왔지만 어른이 되어서 백조가 된 미운 오리는 아름다웠고 그 누구보다 빛이 나 부러움의 몸이 되었습니다. 미운오리에서는 한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요. 그 교훈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이를 고등래퍼 파이널 무대에 이영지의 Go high에 가사에 맞게 재해석을 한다면 ‘여태 성공하지는 못 했지만 나는 고난을 겪은 후 드디어 이제 성공했다. 또는 성공 하 것이다.’ 라는 의미로 재해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문제 1번
‘자연히 자리했던 / 기댈 곳들 있었기에 / 앞만 보고 달렸대도 / 든든해 매일 / 동정 아닌 / 동기 부여줬네 / 품 내어줬네 / 들어 최고란 말도 함께’ 라는 가사가 저에게는 명가사인 거 같습니다. 기 이유는 마치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명가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작년부터 열등감 및 복수, 성장하기 위해 방학과 잠, 주말을 반납하며 자격증 공부에 미친 듯이 매달렸습니다. 중간중간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고 ‘내가 조리라는게 적성에 맞는걸까, 인문계에 가서 인문계 친구들처럼 공부만 하다가 대학교에 가는게 맞았던 걸까’ 라는 생각에 빠져 예민하고 우울했지만 주변 내 친구들, 가족들, 선생님들, 애완견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항상 내 옆에 있으면서 동기부여를 주며 ‘너가 최고니까, 너가 제일 잘 될거야. 걱정하지 말고 힘내, 항상 응원할거야’ 등등 정말 들으면 눈물도 나고 고맙기도 하며 마치 내 마음 속에 있는 덩어리들을 내려앉게 해주는 여러 말과 위로의 말, 고민을 들어주며 잘난 거 하나 없는 나에게 말을 걸어주었기에 기댈 수 있는 곳이 있었기에 버티면서 1년 동안 악착 같이 실습하며 배우고 공부하고 손을 많이 베이고 다치며 화상을 입으면서 까지 자격증을 1년 만 에 자격증을 6개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작년에 학교 친구도 없었고 학교 생활이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버티며 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제 자신의 실력을 성장 시키며 저를 성찰시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며 한식, 중식, 양식, 일식, 제빵, 떡을 배우고 심화까지 배우며 지식을 길러갔고, 제과와 바리스타, 설탕공예와 복어, 대회 준비반을 들으며 내가 더 잘나기 위해 주변 사람들이 동기부여를주는거 포함하여 제 자신이 제 자신한테 동기부여를 주며 믿을 수 있었기에 이 만큼 성장하고 고등학교 1학년 생활을 버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나에게 품을 내어줘서 친구들이 최고하는 말을 해줘서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기에 ‘자연히 자리했던 / 기댈 곳들 있었기에 / 앞만 보고 달렸어도 / 든든해 매일 / 동정 아닌 / 동기부여 줬네 / 품 내어줬네 / 들어 최고한 말도 함께/ 라는 가사가 저에게는 명가사로 느껴졌습니다.
2. 문제 2번
노래는 전체적으로 가사와 분위기로 해석해 말씀드리자면 ‘주변사람들이 동기부여를 줘 힘이나 정상에 서 있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나를 믿어 나의 생을 다시 시작하며 겁쟁이였던 나를, 백조가 된 미운 오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을 이루겠다는 희망과 소망, 나아가는 모습이 담긴 노래’ 같다고 제가 생각하는 이 노래에 대한 해설입니다. 이 노래와 저의 비슷한 경험으로는 시행착오가 많은 저로써 정말 정말 많지만 몇 가지 간추려 말씀드리자면 저도 이 노래와 같이 겁쟁이었습니다. 저는 소심하며 남의 의견에 항상 끌려다니는 성향이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온 후 내 뒤에 나를 받쳐주는 친구들이, 가족들이,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저는 제 자신을 항상 믿었고 이 믿음이 흔들릴 때도 저를 붙잡아 주었기에 계속 제 자신을 믿으며 시도와 도전,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에 도전하며 고등학교 올라와 자격증을 취득 하는데 있어서 용기를 내어 실패하고 혼나고 불합격해도 다시 도전하며 결국에는 하나, 하나 성공하고 지금은 2학년 중에 자격증이 제일 많아 친구들의 부러움과 믿음이 생기며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저와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가사 해석에 맞게 저의 설탕공예 및 복어 배웠던 것을 해석하자면 원래 복어는 일식을 취득한 후 사시미 칼과 데바 칼에 익숙해지면 배울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극히 어렵고 55분 안에 복어 손질, 복어 회 뜨기, 껍질 무침, 폰즈, 복어 죽, 야꾸미 및 복어 내장 위치를 작성하는 종이까지 정말 어려운 자격증입니다.
저는 복어를 처음 배울 때 일식이 없었고 사시미 칼, 데바 칼을 처음 잡아 봤기에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았으며 계속 손을 베였습니다. 순서도 너무 많고 복잡하며 복어 뼈를 자를 때는 힘이 있어야 자를 수 있는데 그 만큼에 힘이 부족하여 복어를 3번째 배우던 날까지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정말 힘들었고 다들 다 잘하는데 나만 못하고 나만 칼에 베이고 나만 엄청 느렸기에 제 자신이 한심해서 울었지만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너는 처음이니까 당연히 못 하는 거고 칼도 처음 잡았으니까 당연히 익숙하지 않은거라고 하셨고 너는 욕심이 많고 끈기가 있으며 열등감이 높아 무조건 잘 하게 될 거라며 저를 믿으신다면서 위로의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선생님의 기대를 없어지게 해드리고 싶지 않았기에 죽도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정말 정말 말 한마디에 큰 감 받아 더 울컥거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츤데레 같은 동기부여를 주셨고 저는 끝내 복어 손질이 쉬워지는, 잘 하게 되는 결과를 성공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드디어 어느 정도 한다는 게 정말 기뻤습니다.
사람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고 빛을 밝혀 줄 수 있는 만큼 아주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저는 제가 살아온 결과 사람 말이라는 게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힘이 되며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에너지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사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동기부여 즉 사람의 말 덕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람의 말 덕분에 성공하신 상황이 있으신가요? 저는 엄청 수도 없이 많은 거 같습니다. 힘들었던 나날을 앞만 보고 달려왔던 나날을 뒤에서 품을 내어주어 성공할 수 있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제 상황이 전체적인 가사와 비슷하다고 느끼기에 제가 겪었던 가사와 비슷한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3. 문제 3번
‘go high’ 라는 노래에서는 4명의 랩퍼인 이영지, 우원재, 창모, 더 콰이엇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영지, 창모 랩퍼를 좋아하고 나머지 분들은 모릅니다. 창모는 특유의 오토튠 목소리에 반했으며 이 목소리를 잘 살린 노래는 ‘메테오’가 있습니다. 이영지는 상여자 같은 모습과 랩을 시작한지 반 년 정도 밖에 안 됐는데 고등랩퍼에 나온 자신감 그리고 자신만의 개성있는 랩 방식과 목소리에 반하게 되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영지가 고등랩퍼 무대 전에 말 한게 있습니다. 그건 ‘이영지 스타일 랩’ 이라는 말에 정말 멋있었습니다. 창모보단 특히 이영지를 참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활발히 활동하며 랩퍼로서 활동을 잘 해주고 있으며 또한 거짓 텐션이 아닌 진짜 그 텐션으로 찐으로 예능 활동을 하고 진짜 사람들을 깜짝 놀라고 웃기게 분장을 하며 개그맨처럼 사람들을 즐겁게 해줍니다. 이영지 특유의 진지한 모습과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이영지를 좋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