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행복.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 속으로 생각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진정성 있는 위로와 공감을 해주어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
이 시를 읽었을 때 딱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치고 싶은 시 라고 생각이 떠올랐다. 10년 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시속에 나온 구절처럼 내가 힘들 때 그 사람이 그만큼 나에게 진정성 있는 위로와 공감을 해주어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기에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에게 행복이란 아무 탈 없이 평범하게 지나가는 일상에서의 소소하게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시에서도 돌아갈 집,혼자서 부를 노래와 같이 소소하게 나의 기분을 전환 할 수 있는게 행복이라고 정의 한 것 같았고 이러한 점이 내가 생각하는 행복과 시인이 생각하는 행복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0년 후 내가 사랑 하는 사람은 이 시를 보며 내가 행복 할 수 있는 이유가 당신이라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시의 내용 중 “힘들 때 마음 속으로 생각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이라는 구절이 나에게 명대사인 이유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항상 좋은 말과 위로을 해주었다. 남자친구가 써준 편지 중 한 내용을 간략히 풀어보자면 “누나는 새 학기가 시작 되었고 나는 새학교 생활이 시작 되고..시간이 참 빠르다 우리가 이렇게 학년이 올라간 만큼 서로 볼 시간도 줄어들고 서로 바빠져서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겠지만 우리 마음 만큼은 변치 않고 엣날 보다도 지금 보다도 더더 끈끈한 사랑과 더 깊고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불안감 없이 행복한 연애하자” 라는 내용이 있었다. 이렇게 지금의 남자친구는 내가 항상 불안하지 않게 해주고 나의 마음에 공감을 잘 해주어서 내가 힘이 들 때 지금의 남자친구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고 그동안 해주었던 위로도 생각이나 옆에 없어도 위로가 되고 든든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나에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명대사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시속에서 말하는 이와 시를 쓴 시인은 같은 사람 인 것 같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시를 쓴 사람은 마음 속에 여유가 잇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스스로 자제 할 줄 알며 감정에 얽매여 있기 보단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려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니고 있는 사람 인 것 같다. 그리고 집에서 한 여름에 잔잔 한 노래를 틀고 마음이 편안할 때 잔잔한 노래를 들으며 시를 썼을 것 같다.
나도 고민이 생기거나 힘이 든 일이 있을땐 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들으며 나의 생각을 다이어리에 정리를 하는데 이렇게 나의 마음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리를 하게 되면 안좋았엇던 일도 별 것 아니게 생각이 들고 그때 나의 반성할 점과 잘 했던 점을 모색하여 나의 감정에 솔직 해 질 수 있었고 나를 더 솔직한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게 되엇던 것 같은데 이 시인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를 썼으니 시인의 바라는 점과 감정 등이 더 솔직하게 표현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울감속에서 나온 밝고 경쾌한 음악
이 시를 읽으며 나는 애쉬 아일랜드라는 아티스트가 떠올랐다. 애쉬는 고등래퍼에 출현 했었던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우을증에 걸렸는데 그 시점 앰비션 뮤직에서 연락이 오고 애쉬는 앰비션 뮤직에 입단 하게 되었다. 그때 애쉬의 입단 소식을 들은 앰비션 소속의 창모는 의욕이 없고 우울 해 하는 애쉬를 보고 그리 반기지 많은 않았다고 하였다. 그 후 애쉬는 앨범을 준비 하기 위해 한달 동안 방에 혼자 틀어박혀 노래를 제작 하였다고 하였다. 이를 본 창모는 애쉬가 음악을 얼마나 진심으로 생각하는 지를 느끼게 되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고 하였다. 애쉬 아일랜드의 1집인 mor ahs 는 애쉬의 슬픈 이야기와 우울함이 많이 담겨 있는 앨범이 였다.
애쉬는 노래를 내기 전 대중들이 내가 애쉬아일랜드로써 처음 내는 정규 앨범을 대중들이 손가락질 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앨범을 냈을 때 애쉬가 우울증에 걸렸을 때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를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담고 있어 대중들은 자신의 아픔을 노래로 표현 하는 것이 대단하고 얼마나 아팠을지 느끼게 해주는 것이 음악적으로 뛰어나다고 하는 애기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와 반대되는 멜로디들로 밝고 경쾌한 느낌을 낸 것이 대중들에겐 더욱 더 많은 칭찬을 자아냈고 대중들은 어떻게 우울감 속에서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나왔냐고 하였다. 그때 애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 만들기로 감정을 표출 할 수 있다는 것이 애쉬에겐 감정표현의 방법 이였는데 가사는 슬프지만 멜로디로는 자신이 그 상황을 당당하게 해쳐 나아가려 노력 하고 있다는 뜻을 담아 한 곡에 자신의 두가지 감정이 담기게 노래를 제작 하였다고 하였다.
나는 단순히 애쉬의 음악적 성장 과정을 이야기 하려는 것이 아니라 애쉬는 음악 만들기 라는 감정표현 방법으로 인해 우울증이 많이 치료 됐고 음악적으로 인정을 받는 아티스트가 되어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낀 것 같았다.
이처럼 나는 이 시에서 말하는 행복은 부정적인 일이 있음으로 인해 그걸 나만의 해결방안으로 나아가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였을 때 비로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 다는 것 같았다. 사람들은 행복이란 아무 것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 하겠지만 행복은 생각보다 구하기 어렵고 그 행복을 위해 사람들은 항상 문제를 해결 하려고 노력을 해 가고 있는 것 같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그리고 나는 감정에 대한 책을 소개 해보려고 한다. 나는 평소에 나의 감정기복이 심해 조언을 주는 에세이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라는 책을 소개 해 보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데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정리법”이라는 파트가 있다. 나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나가 힘든적이 있었는데 이 내용에서 자신이 힘든 이유를 메모장에 적고 왜 그런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를 적어보라 하였다.
이 책을 보고 나는 2023년 1월부터 다이어리를 적기 시작하였고 다이어리를 적음 으로써 내가 오늘 화났었던 일이 있었으면 어떤점이 화가났는지를 적어보고 어떤 점을 잘 못 했고 어떤 점이 잘 했는지를 적어 하루의 기분을 정리하는 습관이 들어지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내가 다이어리에 쓴 내용을 짧게 알려 주자면 “오늘은 **이와 작은 다툼이 있었다.
나와의 시간 약속을 어기고 도장 사람 들과 고기를 먹으러 갔었다. 우리는 오늘 짱구를 보기로 했고 영화 시간은 5시30분 인데 영화 시간에 딱 맞춰서 상동역으로 오겠다는 **이가 이해가 안갔다. 나는 원래 우리의 약속시간인 4시30분 까지 상동역에 도착 했었고 내가 이미 도착을 했을떄 도장사람들과 고기를 먹으러 갔다고 말을 해주었다. 나는 영화가 보기 싫어져 그냥 영화를 보지 말자고 하였는데 최대한 빨리 와주겠다고 하였다. 처음엔 화가 났는데 지금 다시 생각 해 보니 고기를 빨리 먹고 와준 게 고마웠고 너무 화를 낸 것 같아서 미안했던 하루 였다.” 라고 적혀있다. 이처럼 나의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니 걱정,근심은 없어지고 행복과 사람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 같아 나에게 좋은 힘을 심어준 책 인 것 같다.
누군가에게 행복함을 주었던 기억
그리고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함을 줬던 적이 있는 지를 생각 해 보았다.
나의 남자친구는 태권도 선수인데 항상 대회를 나갔다가 2주 뒤 바로 다른 대회가 있고 이런 식으로 항상 대회를 쉬는 날이 없다. 그대 마다 남자친구는 이번 대회에서 매달을 못땄을 때
속이 상해 다음 대회를 위한 훈련에 집중을 못하는 모습이 종종 있었다. 그때 내가 힘이 되는 명언들을 종이에 프린트 해 초콜렛 포장지에 붙혀 주었다. 그때 남자친구가 덕분에 너무 힘이 되었따고 말을 해 주었다. 그리고 남자친구 도장에서 초등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아 힘이 들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나도 학생부장을 하면서 나보다 한 살 어린애들 이였음에도 말을 안들으니까 너무 힘이 들었고 지쳣는데 너희 도장 애들은 더 어려서 말도 안들을텐데.. 너만 모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느낌을 받아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안하고 싶은데 또 대회가 얼마 안남았으니까 해야해서 짜증나고 그러지.. 내가 너의 마음을 다 이해 할 순 없지만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꼭 기억해 넌 누구보다도 강하고 모든 일에 끄떡 없는 윤혁이라고 내일 윤혁이의 하루는 생각보다 훨씬 더 잘 풀리고 훨씬 더 잘할거야 그리고 대회를 잘 하면 좋지만 잘 못해도 괜찮아 대회 과정에서 스트레스 받았던 것도 분명 너한텐 책임감이 생겼을 거고 그걸 원동력 삼아서 더 앞으로 나가고 성장 할 수 있을거야 그리고 윤혁이가 얼마나 열심히 였는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그러니까 포기 하지마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주었다. 이렇게 윤혁이가 가장 힘이 들 때 내가 옆에 있어줬기에 윤혁이도 대회장에서 항상 내가 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대회를 하고 안좋은 결과가 나와도 내 생각을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 주었다.
이렇게 이 시를 읽고 내용을 써보니 내가 행복해 질 수 있었던 방법,내가 생각하는 행복,내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었던 경험을 다시 돌아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