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와 자전거

by 뭉치

지팡이에 방향감각을 의존해야 하는 학생 앞에 공유자전거가 놓여 있다. 결국 그는 허둥댔다. 공유경제를 누리지 못하면서 피해만 입어야 하는 사람이 있음을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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