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

'친구'

by 코끼리 작가

친구란?


모처럼 친구와 합정역부근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좋은 음식과 서로에게 힘이되는 이야기가 자리를 빛나게 했습니다.


친구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저를 초대했는가 생각했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친구는 어려운 자리와 지인과의 약속을 취소하고 저를 초대했다 했습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과연 친구가 저를 보고싶어 불렀고.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면..

제가 그 친구에게 좋은 친구였을까?

상대적으로 위상이 높은 친구 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친구보다 특별히 잘 난것 없고..

잘 해준것도 없는데. 과분하게 대접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모 가수의 노래말처럼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서로에게 힘이 되고. 노력하는 인간관계..

겸손하며 희생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깨닮음을 다시 마음속에 새기는 하루였습니다.


' 코끼리 작가 (kkhcop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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