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는 삶'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by 코끼리 작가

- '빅터 플랭크(1905~1997, 오스트리아 출생)' 정신의학박사는


유태인으로 세계 2차 대전 때,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강제로 끌려갔고,


생사의 기로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통스러운 수용소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로고 세러피(logotherapy, 심리치료 이론)'를 통해 절망에 처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지옥 같은 전쟁이 끝나고 나서 수용소 생존자들과

함께 출소하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박사에게 '그 지옥 같은 곳에서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냐'라고 물었다 합니다.


박사는 '살아서 사랑하는 가족. 아내를 꼭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그런 희망을 갖고 꿋꿋하게 견뎌내었다'라고 회고했습니다..


그리고. 보고 싶던 가족과의 재회가 있었습니다.


박사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감격에 겨워 하염없이 울었다 합니다.


아내는 '당신이 수용소에 끌려간 이후, 우리 가족은 단 한 번도 편히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죽고자 하는 마음이 불쑥불쑥 찾아오는가 하면, 우울증도 심하게 왔고..


당신의 고통을 같이 겪고 있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합니다.


우리는 가까이 있는 가족..또, 친구, 지인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간과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지금 여러분들이 사랑하고 있는 그분들이 있기에 큰 행복과 기쁨을 맛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희망이 있는 삶이란..결국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 계속에서 충족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


힘든 여건과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루하루 희망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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