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꿈을 가진 코끼리'의 명상집

by 코끼리 작가




- 대구에 가면 치유의 공간으로 유명한 '성모당'이 있습니다.

이 곳에는 항상 삶의 슬픔과 아픔을 위로받고자하는 신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성모당'에 있는 비석에는

“오늘은 나, 내일은 너(Hodie mihi, Cras tibi)"라는 글귀가 세겨져 있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다가 올 것이며, 늘 삶 속에 공존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도심 한 가운데에 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위를 한번 둘러 보십시요.

마치. 가지고 있는 '부와 명예'가 영원할거라고 치부하고 있는듯, 권세를 누리고 있는분들이 있습니다.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건강하다고 자부하는분들이 평생 그렇게 건강하게 살것처럼 느끼고 계신분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자신의 '삶'은 그누구도 알수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즐기십시요..

'카르페디엠(carpe diem)!'

'오늘은 나, 내일은 너'가 될수 있습니다.

오늘이 내인생의 마지막인것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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