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겨울

잠 못 드는 밤을 위한 노래

by 너라서러키야 혜랑

단지 말이하고 싶었어.는 시로 발표했었다.

시가 노래가 되어 다시 탄생함을 기록하며

이 밤을 보낸다.

밤을 보내기 좋은 겨울 노래 한 곡 들어보실래요!


그냥, 겨울


[소개]

눈...

겨울...

(한 박)

[1절]

발자국이

겹쳐진 길 위로

아무 말 없이

눈이 와

어제와

같은 풍경인데

조금

다르게 보여

[이전]

소리가

천천히

사라지고

생각도

같이

느려져

[합창]

그냥 두세요

지금은

서두르지

말고

[후렴]

눈 겨울...

눈 겨울...

[2절]

시작과 끝은

다른 말일 뿐

한 방향으로

돌아가

정리되지 않은

말들 위에

하얗게

덮여서

[프리 2]

문을 열고

밖으로

차가운 공기가

들어와

[합창 2]

괜찮은

계절이야

지나가도

괜찮아

[복귀]

눈...

겨울...

[브리지]

눈이 내린 뒤에

알게 되는 것들

(쉼)

[아웃트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눈 겨울...

(한 박)

겨울이

지나간다



https://youtube.com/shorts/d78bStlbeZQ?feature=share



감정을 번역하는 음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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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곡은 창작자 혜랑(너라서러키야)이 기획·제작하고, Suno AI를 도구로 사용해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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