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반나절 여행

by 지금


코로나로 3년 동안 동 학년 선생님들과 회식 한번 하기 힘들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회식입니다.


문화체험의 날 오이도로 출발^^


빨간 등대까지 한 바퀴 둘러보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벌써 덥네요.


오이도 갯벌이 한눈에 들어오는 카페서 시원한 커피와 수다를 나누었습니다.




2차는 조개구이입니다.


오랜만에 조개들을 보니 바닷가에 온 것이 실감이 나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오이도 가셔서 힐링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