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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똣샘
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나의 소리'를 듣고 기록합니다. 나의 사유가 누군가에게 닿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도 틈을 내주고 싶습니다. 그 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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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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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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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준
자주 주저하고 대부분은 엉망입니다. 미완의 삶을 긍정하고 사랑합니다.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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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공방 디렉터
장애 재활 영역에서 '사람중심', '활동중심'을 핵심 가치로 컨설팅 및 관련 종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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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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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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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코치
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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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나
현재 아트 디렉터라 불리는 옛날 아나운서. 미술 사랑함. 피아노 좀 침. 여행이 특기였었고, 특히 뉴욕 전문가. 프로젝트10019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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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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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말
엄마를 자라게 하는 아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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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문방구
어린이의 곁에서 어린이와 함께 공부합니다.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의 성장을 돕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마음 다해, 생각 다해, 정성 다해, 하고 싶은 걸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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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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