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4
철책 위에 떠있는 구름에 가려진 달.
그 빛은 희미하게 어둠을 비추어주지만
저기 보이는 땅은 보일듯 말듯 하는구나..
글쓰는 군인입니다. 나의 존재가 쓸모가 있을지, 능력이 보람차게 사용되기 위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