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형 수업전문가 제도 2
교사의 성장은 교실 안에서 시작된다.
질문이 살아있는 수업, 탐구가 흐르는 협업, 그리고 나눔이 있는 성장.
이 세 가지가 함께 할 때 교사는 교실의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다.
경북의 자랑, 퇴계 이황의 정신을 현대 교사에게 되살리는 상징이다.
자신의 성취보다 제자를 우선한 삶,
지역에 뿌리내린 교육 실천.
그 정신을 교실 수업 혁신과 전문성 향상으로 풀어낸 것이 바로 신(新)퇴계 교사단이다.
❝ 돋움이란 수업의 질과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
다시 말해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실천이자 철학이다. ❞
경북형 신(新)퇴계 교사단은
‘질문탐구 수업’, ‘AI·디지털 수업’, ‘교과 융합’, ‘교육과정 및 평가 개선 수업’을 중심으로 교사 스스로 수업을 설계하고 나눈다.
활동은 다음과 같다.
수업 컨설팅 및 교수학습 나눔 릴레이
학교 자율시간을 위한 수업 자료 개발
교과별 전문성 공동체 구성
‘궁리한마당’, ‘경북수업나눔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 참여
음악 수업은 예전과 달라져야 한다.
학생이 ‘듣고’, ‘따라 하고’, ‘기억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만들어내는 수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바로 그 지점을 고민하는 음악 교사들이 있다.
이들은 신(新)퇴계 교사단 음악과라는 이름으로 경북 곳곳에 연결되어 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음악 수업
“왜 이 음악은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받을까?”
“AI는 베토벤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나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멜로디일까?”
이런 질문을 바탕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수업 안에서 학생이 ‘탐구자’가 되도록 돕는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구글미트 수업 나눔 20:00~
음악 교육 도서 함께 읽기 (온라인 협업 게시판 활용)
AI, 질문탐구, 교과융합, 평가 등으로 수업 나눔
서부권(구미·칠곡), 동부권(포항·경산 등) 권역별 수업 나눔
경북수업나눔축제[2025. 8. 9.(토)]
수석교사 중심 수업 컨설팅
온·오프라인 병행
온라인 모임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구글미트에서 20:00~
2025. 7. 19.(토) : 릴레이형 수업 공개[수업선도교사, 연구교사]
2025. 8. 9.(토): 경북수업나눔축제에서 수업 공개[수업선도교사, 연구교사]
누구나 참여 가능 (신퇴계 교사단 소속 여부와 무관)
지금, 신(新)퇴계 교사단 음악과와 함께하세요.
수업을 고민하는 모든 교사에게
질문을 함께 나눌 동료가 필요한 교사에게
교육과정, AI, 융합 수업에 관심 있는 교사에게
신(新)퇴계 교사단은 ‘교실의 전문가’가 되는 가장 따뜻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