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언덕을 오르내리는 자가 말하길
1. 경사진 오르막 내리막 길을 걸을 일이 없어 발목에 무리가 적어 좋다.
2. 겨울에 경사진 길을 걷지 않아 상대적으로 미끄러질 일이 적어 좋다.
3. 같은 에너지로 집으로 돌아갈 때 힘이 덜 들어서 좋다.
나는 평지에 살던 시절이 아주 그립고 그 시절에 감사한다.
그리고...
이곳저곳 살아본 이야기를 씁니다. 자취로 따지면 프로 자취러가 되어야 하지만 물경력 5년차 수도권 자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