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적다, 오늘 필사
믿음은 어디에 있나
의심은 누가 만드는 것인가
왜 고통을 스스로 자초하는가
타인을 속이는가 자신을 속이는가
우리가 비참해진 이유는
수많은 감정들과 마주할 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