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7천 원, 야간 9천 원이면 두 다리 뻗고 맘 편히 누울 보금자리가 콸콸~콸. 한강변을 낀 탁 트인 전망은 없다지만 아토피 피부질환 치료에도 좋은 온천수가 콸~콸 나오는 데다
자연 담은 풍경화가 천장을 가득 매우니 탕 안에 몸담고 고개 치겨 들고 있을라치면 시티뷰 부러 울리 만무!
지하철역 걸어 5분! 언성 높일 층간 소음도, 잔소리도 절대 없어 NO~스트레스!
피부까지 매끈해지는 이곳이 지상낙원!
"아래 칸에는 속옷과 바지들, 위 칸 상의와 외투를 색색이 옷걸이에 가지런히 정리해 놓습니다."추가로 한 칸에 더 잡다한 생필품들을 딱! 딱! 딱! 24시간 TV시청가능, 생활가전 풀옵션으로 필요한 건 다 있네요! 스킨케어를 위한 각종 연고들을 손 닿기 좋은 곳에 나란히! 자기관리에도 필수죠! 아, 물론 염색약도 여기 이렇게! 맥반석 달걀에 음료가 파는 매점이 저기 코앞이잖아요! 특별히 저는 즉석밥에 각종 주전부리까지 쟁여놨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집에서 내쫒기셨거나! 반겨주는 곳 없거나! 고시원도 부담스럽다? 적극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