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냥' 이라는 단어
by
MANA
Sep 24. 2025
때로는 무책임하기도 하고,
반박할 수 없는 변론이 되기도 하며,
무한의 好 또는 강력한 不로 표현되기도 하는 두 음절.
keyword
상담
생각
공감에세이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ANA
직업
에세이스트
끄적이기 좋아하는 진득한 엉덩이를 가진 워킹맘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철부지 엄마, 모유수유하며 하늘을 날다 2
잘 해야 한다는 생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