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0.토요일

축사

by 덩이
결혼하기 딱 좋은 날이네

결혼식을 가면 언제부터인가 눈물이 난다. 주로 양가 부모님께 인사할 때이다.

감동적인 축가를 듣거나 양가 부모님의 축사를 들을 때도 그렇다.

오늘 신부 아버님의 축사 중 가장 감명 깊었던 한 마디가 있다.

거룩한 햇빛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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