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6.월요일

안녕, 포인세티아

by 덩이
비행기 구름과 전선과 태양

11월에 샀던 포인세티아 화분 두 개 중 하나가 결국 시들었다. 다른 하나도 풍성했던 잎들이 조금 떨어져 있다.

나름 식물들을 잘 돌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식물들이 알아서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해야겠다.

식물들아,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커주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2.12.25.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