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7.11.목요일
라면 사진 한 장 없는 나의 라면 레시피
푸르다작년부터인가 가끔 라면을 이렇게 먹는다. 국물을 떠먹고 싶을 때 이렇게 끓이면 딱이다.
오늘의 한 잎면을 잘게 부숴서 끓이는 것이다.
오늘의 요리물을 끓일 때 대파를 숭덩숭덩 잘라 넣으면 국물이 더 시원해지고 마지막에 계란을 하나 풀면 더 든든해진다. 숟가락으로 면과 국물을 함께 떠서 국밥처럼 먹는다. 국물도 남김없이 다 먹게 된다.
뭐 언제나 그랬지만.
망고케이크 맛있다오늘 점심으로 국밥라면을 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