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15.목요일

광복절을 보내며

by 덩이
고석정에 들렀다

철원에서 고성으로, 그리고 다시 속초로 간다.

일을 마치고 사전답사와 여행을 겸한다.

오늘은 여름의 하반기, 방학의 끝자락이자 곧 주말이다.

그리고 광복절이다.

울산바위를 지나간다
교암해수욕장을 가보았다
안녕? 안녕!
속초하늘의 저녁달이 예쁘다

아무리 바꾸려 해도 진실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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