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의 장면
2024.9.18.수요일
오늘의 한 줄 일기 41
by
덩이
Sep 18. 2024
아이와 30분 포켓몬카드 게임을 해준 것이 오늘 최고로 잘 한 일이다
닫는 일이 없던 동네 24시간 마트가 어제 오늘 문을 닫았다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폭염이 계속되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keyword
연휴
추석
날씨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덩이
직업
주부
뭔가 *반짝*할 때 글을 씁니다.
팔로워
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24.9.17.화요일
2024.9.19.목요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