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의 장면
2024.9.22.일요일
오늘의 한 줄 일기 42
by
덩이
Sep 22. 2024
자전거가 새로운 역할을 맡았다
비밀의 문이 열린다
가을날의 석양은 쓸쓸한 기분이 든다
이제 냉방을 하지 않는 실내가 많아서 열이 많은 나는 바깥이 훨씬 좋다.
keyword
선풍기
바람
가을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덩이
직업
주부
뭔가 *반짝*할 때 글을 씁니다.
팔로워
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24.9.21.토요일
2024.9.23.월요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