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pop!
팝업 스토어를 일부러 찾아가게 될 줄은 몰랐다.
놀이터 외에 나가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가 꼭 가보고 싶어 한 곳이다.
제목이 직설적인 게임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다.
늦었다.
이미 현장 접수가 마감되었다고 한다.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이것이 바로 마케팅의 위력이다.
근처 매장을 구경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왔다.
뭔가 *반짝*할 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