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고순정
두 아이 양육자, 방송기자, 육아휴직자, 이민자, 그리고 암환자 -유쾌하게 투병하고 육아하고 방황하는 삶의 기록
팔로우
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팔로우
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팔로우
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레베카
레베카 입니다. 어쩌다 인문학 공부를 시작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이야기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친구엄마라는 험난한 세계. 책 저자입니다.
팔로우
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팔로우
비서 C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브런치에만 연재합니다.
팔로우
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팔로우
차아로chaaro
전직 생명공학자. “그러나” 현직 회사원
팔로우
르넷
홍보인입니다. 말과 글로 만든 관계의 틈바구니에서 돈 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름없음
..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