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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덤보
여수에서 서울로 떠나온, 어쩌면 이방인. 오래된 구옥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살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커피를 사고 공원을 산책하는 일상과 문득 떠오르는 삶의 단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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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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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틸드
혁신 조직 CEO의 조직 매니지먼트 파트너, 누틸드입니다. 더 나은 조직이 되고 싶은 팀을 위해 쉬운 실천의 길잡이가 되고, 영감이 되는 콘텐츠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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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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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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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인가HR인가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딜레마의 편지』 저자 | HRㆍ조직개발(OD)ㆍ인터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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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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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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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philosophy
삶의 철학을 만들기 위해 기록합니다. 전문성보다는 다양한 일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해석, 조합, 연결하는 '서사성의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하여 그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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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비에이티
BAT 는 브랜딩과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의 통합을 통해 브랜드의 런칭과 빠른 성장을 돕는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입니다. batcr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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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글을 씁니다. 일하지 않을 땐 주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습니다. 어쨌거나 이런저런 몸부림이 내 주변 작은 세상을 바꾼다고 믿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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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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