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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나 를 사 랑 하 다
by
시인 화가 김낙필
Apr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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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관여할 자는 아무도 없다
나는 내가 지켜갈 뿐이다
누구에게도 의지하려 하면
안 된다
신도 나의 영역을 간섭할 수 없다
나를 사랑하는 일이 나를 지키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남과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나를 더 강하고 굳건하게 키우는데 낫다
나는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다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단단한 마음으로 내 삶을 헤쳐나가야 한다
그것이 내 성을 굳건히 지키는 방법이다
아무리
지체 높고 잘난 사람 앞에서도 기죽지 말고 나만의 호기와 결지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세상은
육 병 전 같은 전쟁터이기 때문이다
내 삶은 나만이 관여할 뿐
누구에게도 나를 휘두르게 해서는 안된다
내 삶은 내가 계획하고 결심하고 결정한다
오만하지 말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결심해야 한다
나를 응원하고 사랑하자
신뢰하고 믿음을 갖자
나는 내 삶의 원동력이고
자양분임을 명심하자
세상에 나는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존재다
그렇게 나를 빛나게
내 삶을 윤택하게 가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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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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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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