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그리기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y 17. 2022
아래로
[벽화 그리기]
과천 '시오'카페 갤러리 입구 벽면에 동화 한 편 그렸네요
코로나 이후 모처럼 '모티브' 화우들이 동참하여 작업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겐 행복한 포토존이 될 겁니다
'모티브' 화우님들 쭈~욱
행복한 세상 만들어가요~~~^^
#참여작가
김명옥 김수경 서혜경 성정은 이경희 이영일 이시현 이청기 임미순
keyword
벽화
카페
매거진의 이전글
혼자 살며 비데쓰는 남자가 제일 부럽다는
절정의 울림을 경배하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