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스님이큰스님뵈러본사큰절에간다예쁘게봐달라고좋아하시는백오십만원짜리양주를사들고간다포교원쪽으로큰스님눈길한번달라고읍소하러가는길은비령계곡물은변함없이푸르고맑다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