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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 화가시인 김낙필 입니다
긴 사 랑
by
시인 화가 김낙필
Mar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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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가 있고
긴
가뭄은 있어도
긴 사랑은 없다
넘치고 가물다 보면 스스로 무너지는 것이 사랑이다
세월
뒤
에 남는 것은
한 줄기
회한 같은 비애
그러나
또다시 그 사랑을 찾아
오늘을 살아간다ᆢ
<
rewrite2015>
keyword
사랑
가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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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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