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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오후
不 의 사 랑
by
시인 화가 김낙필
Aug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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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의 사랑은
業이고
잘못된 사랑이다
상처
깊은 사람들은
不可한 사랑을 한다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절박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붉은 이름표를 달고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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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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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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