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 의 사 랑
by
시인 화가 김낙필
Aug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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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의 사랑은
業이고
잘못된 사랑이다
상처
깊은 사람들은
不可한 사랑을 한다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절박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붉은 이름표를 달고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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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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