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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안 좋은 일만 잊고 싶은데 안 좋은 일만 지울 순 없고, 즐거운 일만 쌓고 싶은데 즐거운 일을 소중히 담고도 싶고. 하나둘 나이를 먹어도 깨닫는 거라곤 시간이 빠르다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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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다람쥐
딸이 성장하는 만큼,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입니다. 40대 중반 이후,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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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경
<리얼포르투갈>,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스톱오버헬싱키>, <배틀트립>,<오스트리아홀리데이>등을 썼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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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ike Song
노래와 같은 삶을 꿈꾸는 여행자. 오래된 LP판을 수집하듯, 음악과 함께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가끔은 몸담고 있는 IT 업계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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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생
20대는 독서실에서 보냈고 기간제교사로 4년 일하고 마침내 10수만에 사립위탁임용에 합격해 정교사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빛나는 눈빛과 해맑은 미소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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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경
격주 목요일마다 호들갑스럽게 독일문학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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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Woo Lee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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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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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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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에이치
산만과 꾸준이 공존할 수 있다면 혼란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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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바이허니
역세권보다 책세권, 국어선생 다음엔 책방지기 / 전직 국어선생과 소설 쓰는 국어선생이 콜라보로 써내려가는 10년의 동네책방 분투기 또는 책세권 조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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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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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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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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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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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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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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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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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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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11년 경력 국공립 직장보육시설 교사 / 육아해방공부 독서모임 운영자 / 숲속작은도서관 관장 / 글쓰기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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