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는
by
들숨
Dec 22. 2025
꽃을 피우지
못한 걸까
꽃을 피우지
않은 걸까
나비가 좋았을까
나비가 싫었을까
처음부터였을까
닫아야 할
열지 못한
무화과는 왜
꽃을 숨겼을까
끝내
keyword
고통
아픔
상처
Brunch Book
자서전, 닮은 너를 위한_시 4
16
익숙함이 죄
17
아저씨, 생일 축하드려요!
18
무화과는
19
혹평과 호평 사이
20
시간의 투명성
자서전, 닮은 너를 위한_시 4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7화
아저씨, 생일 축하드려요!
혹평과 호평 사이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