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세상이 인간의 소통을 증대시켰나요?
가면을 쓰고 영혼 없는 소통이 난무합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소통한다면 적어도 브런치처럼 내면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노란보석
현재 기업 시스템 구축 컨설팅을 하고 있음. 한국사진작가협회 사진 작가. 시, 소설, 에세이를 행복의 구도에 맞추어 촬영 하듯 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