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 여러분 올해도 좋은 글 많이 발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서로를 토닥이며 빛나는 글을 세상에 내보내기로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를 안아주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출간작가
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