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인칭관찰자시점
시체
시가 지배하는 몸
by
이지완
Aug 31. 2023
《시체》
돈 빼면 시체라는
자랑인지 농담인지를 듣고
나서
나는 무얼 빼야 시체가 될까
생각해 보니
책
꽃
시
너
keyword
글쓰기
시
돈
1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지완
직업
에세이스트
긁어 부끄럼
저자
좋은 글은 모르겠고 많은 글을 쓰렵니다. 착석노동인 글쓰기를 원망하면서 선망합니다.
팔로워
9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매미
환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