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여자에게 많은 변화를 불러온다.
임신조차도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임신을 해도 입덧을 비롯해 개인마다 다양한 증상을 갖게된다.
나는 입덧외에는 대체로 무난한 임신기간을 보내긴했지만,체구가 작아 위가눌려서인지 원래 약한 위때문인지 극심한 소화불량테 시달렸다.
지인들에게도 특이한 증상들이 하나씩 있었는데,
나는 귀가 멍멍해지는 특이한 증상이 있었다.
마치 비행기를 탄듯, 산에 올라간듯 귀가 멍해지는 증상이 종종 발생했다.
산부인과에서도 특이한 증상이네요 하고 말았던 증상이 신기하게도 아이를 낳고나니 사라졌다.
첫째도 둘째도 같은 증상이 나타났는데,
최근 임신도 아닌데 같은 증상이 가끔 나타난다.
왜..왜지?
덕분에 그 시기가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