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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림작가 Sep 15. 2020

코로나19예방 모두 힘내세요





얼마전 또다시 등교가 원격수업으로 결정되고 한 기사를 보았다. 워킹맘이 보온 도시락을 두개씩 싸놓고 간식을 준비해놓고 아이들만 두고 출근한다는 기사였다.
그 마음이 오죽할까 싶어 같이 눈물이 글썽거려졌다.

코로나19로 생계가 위태로운분도 계시고 질병이있어 염려가커지고 있는 분들도 많고 ...의료계는 의료계대로 난리였고..잦아드는가 싶던 것이 이젠 이대로 계속 살 수밖에 없나 의문과 고민이 든다.

2학가엔 학교를 갈 수 있으려나 기대했던 것이 추석전엔 글른것 같고 이대로면 내년까지도 학교를 못가는거아닌가 심히 걱정이 된다. 이미 아이들도 집안 생활이 익숙해져 학교가려면 애먹을 것 같긴 하지만...


이 더운은 날씨에도 마스크를 끼고 땀흘려가며 출퇴근하시는분들,워킹맘.전업맘,게다가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힘든 시기다.
모두들 힘내시고 빨리 이 위기가 지나갔으면 한다. 건강하시고 힘내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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