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생활하면 내 시간을 쪼개야 하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야하 한다. 그래서 나름 시간관리를 위해 이것 저것 틈새에 시작한 일이 더 일을 만들기도 한다 . 기억력도 떨어져 다리미를 전기 코드 꽂아놓은지 새까맣게 잊고 컴퓨터로 처리할 일을 하겠다며 켜놓고 그대로 외출을 해버리기도 한다. 뭐 전깃불, 공기청정기 끄기도 자꾸 잊어버리기 일쑤. 시간관리가 안되는건지 기억력이 떨어져서인지... 사람의 뇌는 원래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다고한다. 이것저것 벌여놓지 말고 한가지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