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아미의 고백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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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중 방탄 소년단의 팬들이 많아지면서 관심을 갖게된다.

나이가 들어 말귀를 못알아듣는 아줌마가 되어 뜨끔할때가 있다. 아이가 자라날수록 갭이 커질까봐 공부를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한다.

내가 아이돌에 큰 관심이 없다보니,

관심이 없다고 눈귀를 닫고 살았는데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관심있는걸 내측근이 몰라주고 무시하면 섭섭하듯 그게 무엇이건 좀 더 열린 마음이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조금 더 주변에 대해 눈과 귀를 열고 살아야겠다.
오늘은 방탄 소년단 노래한번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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