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운동을 위해 산책을 생각하다

by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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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강에 관심이 많다. 아니, 많아졌다.

예전 20대때의 운동은 다이어트를 위한 것이었다면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함을 느낀다.


습관이란 무서워서 운동도 식습관도 좋은 습관을 들이기가 만만치않은데 육아하는 현실이되니 혼자서도 못해왔던 것들을 하기가 쉽지가않다.


하지만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는걸 자각하면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 핑계대지 않으려고 고민을 해보았다. 그러다 든 생각이 저녁시간을 이용해 아이들과 산책이라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냥 조금 더 잠을 자는게 나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하지만 아이들은 즐거운 기억 한자락이 되지 않았을까?
매일은 좀 힘들것 같고 가끔씩 같이 산책을 나서는 방법으로 건강도 추억도 쌓는 꿩먹고 알먹고 하는 습관을 가져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