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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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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Feb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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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감기걸려서 열나고 콜록대는 친구들, 운동장에서 픽 쓰러지는 여자친구들이 연약해보이고 보호본능을 일으켜 좋은 줄 알았다. 감기한번 제대로 걸리지 않는 튼튼한 몸이 아쉽?기도 했다.
아이를 둘을 낳고 30대후반이 되어가면서부터 독감도 걸리고 열도 나고 상처도 오래간다.
보호받기는 커녕 아이들을 돌봐야하는데 아픈건 정말 이중고다.
안아 프고 건강하다고 믿고 마구 지내던 생활습관이 이제는 바꾸기가 힘들어서 더 몸을 약하게하는거 같다.
젊다고 버틴 시간들을 되돌릴순 없지만 면역력을 높이고 간강을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건강관리에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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