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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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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주인에게 잘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크흡...
세상을 살면서 늘 바르게살아라 말하고 싶지만 나는 바른 사람인지,바르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게 답안지 좀 약아빠지고 편하게사는게 답안지 모를 때가 있다..
정답이없는 인생에서 아이의 선택이 늘 가장 알맞기를 바랄뿐이다. ^^
언행일치는 항상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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