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 속 나그네의 심정으로
졸려 죽을 것 같다. 물론 죽진 않겠지.
자타공인 커피충은 슬그머니 커피를 사러 나간다.
나는 남들과 달리 담배를 피우지 않으니
남들이 담배 피우는 평균 시간(3번 ×10분) 정도는
이솝우화 속 나그네처럼 태양과 바람을 맞이해도 되겠지.
합리화 천재가 여기 있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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