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
응 엄마 오늘도 무사히 일 잘 마쳤어. 벌써 퇴근했지.
여기 선배들 다 무지 잘해줘. 응응 걱정 마.
n년 전, 집에는 늘 안부 전화 대신 문자를 보냈다.
엄마 목소리 들으면 그 자리에서 울어버릴까 봐.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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