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 삼중창

그 조화로운 화음이란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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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피곤하다. / 피곤하네요. / 피곤해요.

우리 모두가 피곤한 존재들이로군요.

출근길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동료들과 나눈 아침 인사.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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