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실... 아니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
입사 초 멋모르고 사장부터 사수까지 SNS 친구를 맺은 뒤로
친구를 끊지도 못하고 불편함을 느끼던 콩떡 씨.
고민 끝에 큰 맘먹고 회사 사람들은 모르는 새 계정을 팠다.
하지만 만든 지 이틀 만에 콩떡 씨의 얼굴이 나온 사진에
친구가 떡하니 새 계정을 태그 해버리는 바람에
모든 것은 숲으로... 아니 수포로 돌아갔다.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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