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일 불쌍한 사람

내 말 아직 안 끝났다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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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료들이 모인 자리. 분위기를 주도해 볼까.

우리 회사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한테 커피 사주기 할까?

말도 다 안 끝났는데 다들 나 보면서 지갑 꺼내지 말라고...

아니 거기 너 삼성 페이 지문 인식하지 말라고...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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