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은 한 가지
조랭이 씨, 난 아메리카노 샷 하나 추가해 줘.
조랭아, 난 카페 모카에 휘핑 빼고.
선배 1n명의 개성만큼이나 각양각색인 음료 주문을 받아
빠짐없이 틀림없이 완벽하게 전달하고 나서야 든 생각.
아 내 걸 안 샀구나.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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