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운 질문

어렵다 어려워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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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만에 후배가 들어왔다. 드디어 막내 탈출!

쾌재를 부르며 쿨한 선배 코스프레를 하며 밥과 커피를 사고

'꼰대 짓은 많이 겪었을 테니 내겐 궁금한 것만 물으라' 했다.

후배의 질문. '언제부터 출퇴근이 좀 편해질까요?'

첫 질문부터 너무 어렵잖아요 후배님...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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