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애사심의 가벼움

애사심도 3개월 할부로

by 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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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할부로 지른 물건 택배가 드디어 왔다.

한동안은 또 없는 애사심마저 쥐어짜서

회사에 붙어있어야겠군.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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