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만 요란했다
깨송편 씨의 상사가 회사 이런 식으로 다니면
징계 준다, 징계 준다 하면서 계속 징계를 주지 않는다.
징계를 먹어야 쉬운 해고라도 당할 텐데.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이었나.